미래한국당 창당…비례대표 공천·한국당과 합당 어떻게 될까

자유한국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5일 창당했다. 당 대표로 추대된 한선교 의원은 “모든 보수세력이 참여할 수 있는 미래한국당을 만들겠다”며 독자 정당임을 강조했다. 한국당과 ‘같으면서 다른’ 미래한국당이 비례대표 공천을 전담하는 공천관리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당과의 비례대표 물밑 논의에 관심이 쏠린다. ◆황교안, “미래한국당은 한국당은 지난해 12월 준연동형 비례제를 골자로 한 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자 ‘반민주적인 선거법’이라고 반발하며 비례대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