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오너 안철수·유승민·CEO 손학규, ‘이별’은 정해진 수순이었다

손학규 대표 측근들마저 탈당 도미노 바른미래 공중분해 위기에 시선집중 “결국 ‘바르지못한미래당’”이었나 시각 일각 “孫 대표의 노욕이 초래한 화근” 안철수·유승민 수렴청정도 주요 원인 손대표. 통합추진으로 위기극복 태세 한쪽에선 “버스 이미 떠났다” 평가도 친구 사이에는 같이 장사를 하지 말라고 했다. 이문을 계산하다보면 서로에 의심이 싹트고 돈 앞에선 결국 친구 사이도 무너질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장사는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