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재오개마을서 일손돕는 총리실 공무원들

26일 충북 충주시 살미면 재오개마을에서 국무총리실 직원들과 가족이 농촌 일손을 돕고 있다. 총리실은 2011년 이 마을과 자매결연한 뒤 매년 수확기 일손을 돕고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